약·영양제

공부더잘하기위해 약물중독에 빠지기도 하느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ADHD약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져서 그 약을 찾아서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요ㅡ 이런 약을 찾아 먹다가 약물 중독에 빠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자살충동 급사 등이 있기에 신중해야 하는데, 무분별하게 복용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공부잘하는 약이 아니라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에 사용하는 약이고 이런 사람들이 ADHD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다가 약 복용하면서 치료가 되고 공부 하게 된거지 약 때문에 공부를 잘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ADHD이 아닌데 ADHD약을 복용하면 뇌기능이 과다해져서 짜증, 환각, 망상, 혈압상승, 두통,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만 생기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의사에게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복용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실제로 adhd 약물 사용량이 최근 몇년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련 질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진단이 되는 케이스도 늘고있겠지만, 분명 글너 사용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불법거래하는 채널들의 적발사례도 뉴스로 접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