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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생일인 거는 알았는데 일때문에 바빠서 미역국을 딱 한 번 못끓여줬어요.
그걸 사람들마다 만나면서 내 험담을 해서 약간의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어요.
생일선물도 사주고 했는데 그게 그렇데 서운한 건지 미역국 때문에 싸우기는 처음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남편분은 그런걸 엄청 챙겨야 하는 성격인듯하네요
어떻게 보면 가치관의 차이라고 볼수있을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신경쓰지 않는데 제 주변에 지인분도 가족 생일날에는 무조건 아침에 생일상을 간단하게 차려야 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냥 다음부터는 꼭 해준다고 하고 넘어가시는게 편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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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그럴수도ㅜ있긴하죠 작은 선물이라도 해주길 생각했을텐데 미역국이라도요 기대감이크면 실망도 커지기마련이니 기대가 많았었나봐요
완벽한하마13
안녕하세요?
섭섭하답니다. 관심에 대한 성의라고 할까요.
사랑에 대한 무게감을 느껴본답니다
절대 잊지를 말고 무언가를 실천하기 좋은 시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과 사랑 잊지 마세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물론 심정 상 섭섭할 수는 있는 일이지만
사정이 있었고 선물도 있었기에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불만이 표출되는 건 아니지 대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