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만 몸을 쓰는 일이 저렴한 것인가요?
한국에서 택배 기사님이나 공사를 하는 분들을 보면 생각보다 천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은 사실 매우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월급을 주면서 해라고 하여도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은 이런 분들에 대한 리스펙이 떨어지는데 그 이유가 과연 뭘까요? 미국에는 손을 쓰는 수공업 계열이 엄청나게 돈을 벌어서 석유 시추하는 사람들의 연봉이 엄청 높다고 합니다. 이런 것은 미국이 특이한 것일까요? 아니면 한국이 이상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