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한국에서는 사자 직업이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천시하는 직업이 존재하고 그런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나이가 적어도 반말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고 배달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학력이 낮다고 고작 인턴 되는 사람이 욕을 하는 사회상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만국 공통입니다.

    그걸 티내고 하냐 안티내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결정적일때 뒷통수를 치냐 정도 차이인데요.

    아무래도 사짜직업이나 남들보다 좀더 우월한 위치에 가게되면 조금 뇌구조가 바뀌는건가 싶기도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인간자체가 사악하기도 하고요.

    타고난게 운이좋아 잘난사람들이야 백번양보해서 어릴떄부터 대우받고 컸을테니 선민의식이 생길수도있겠구나 이해할수도있겠지만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도 내가 좀더 나으니까 넌 나보다 아래야하고 무시하는 사례가 많죠.

    대표적으로 아파트 단지 임대가구 분양가구간 갈등도 거기에서 오는거니까요.

  • 한국 사회에도 일부 직업이나 계층에 대한 편견과 차별적 시선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태도를 갖는 것은 아니고 직업에 따라 사람을 천시하는 문화는 일부 사회적 문제일 뿐입니다.

    중요한것은 자신의 가치와 존엄은 직업이나 학력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즉 사회적 편견은 존재하지만 개인의 인격과 존중은 직업과 무관하게 지켜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