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보안 직종은 왜 사람들이 비추천하는건가요?

근무조건이나 연봉 등을 보면 경비/보안 직종도 솔직히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람들은 이런 쪽의 직종들을 기피하고 절대로 하지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그런말을 하는 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비 보안 직종은 사실 야간 근무 밤샘 근무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들 잘 떄 근무를 하고 주간에 퇵ㄴ하고 잠을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밤낮이 바뀐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신체 리듬도 깨지고 면역력도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비 보안업은 오래 하지 못하는 직종 중의 하나 입니다.

  • 경비/보안 직종은 진입장벽이 낮고 정해진 업무와 루틴이 있으며 근속기간이 긴 경우 경력으로 인정 받아 안정적이며 야간, 주간 교대 근무 시 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저임금 적용으로 임금이 낮고 비정규직이나 용역 형태가 대부분이며 근무 강도나 환경이 열악한 경우가 많고 사회적을 인식이 좋지 않고 업무 외 요구사항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 경비/보안쪽 일을 하는것을 비추천하는것은 순전히 그들이 봤을때 비추천하는 것이기때문일겁니다.

    나이든 경비분들이 하는 일과,

    젊은 보안업체 관련 일을 하는 일은 다르게 볼 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보안쪽 일은 내리갈굼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없는곳도 있겠지만, 악습이 남아있는 곳도 존재하고,

    업무특성상 몸을 쓰는 일이라던가, 몸이 고된 일이기도 합니다.

    근무자체도 하루 철야를 해야 하기도 하고, 휴무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신체리듬이 깨질 수 있는 근무패턴이기때문에 그만한 급여를 지급하는것이겠지요.

    동창도 청원경찰, 보안쪽으로 일을 했었는데 야간 주간 근무를 교대하다보니 급여는 높았지만, 몸이 망가진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 경비나 보안직종의 경우 교대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것의 경우 남의 대우를 받기 힘든 일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지금은 조금싞 좋아지고 있으나 경비의 경우에는 에어컨 등의 지원을 못받는 아파트나 회사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대우를 받기보다는 이러한 것은 나이들고 퇴직하고 난뒤에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큰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가기를 추천하지 안흔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 절대로 안할정도까지는 아니고요.

    솔직히 업무난이도는 타 직업군들에 비해서 높은편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비보안업만 고수하시는 분들까지 있을정도니까요.

    다만 경비보안직 특성상 공휴일등을 따로 챙길수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근무처에서정한 근무형태에서 벗어난 휴일은 불가능해 아무래도 불편한감이 있고 낮밤이 자꾸 바뀌는 근무형태가 맞다보니 장기간 근속하게 될경우 건강에도 안좋을수있어 비추천하는분들이 있는겁니다.

  • 경비, 보안 직종은 안정적이고 진입 장벽이 낮은 장점이 있지만 사람들이 기피하는건 교대근무와 야간근무가 많아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둘째, 업무 강도에 비해 임금 수준이 낮거나 승진, 경력 발전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민원응대, 돌발 상황대처 등 정신적 스트레스도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