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은 웬만하면 잘리지 않습니다. 구조조정으로 인한 권고사직이 아니면 잘릴 위험은 없습니다. 정규직을 자르기 위해서는 중대한 사유와 징계절차를 법적으로 밟아야 하고, 해고를 위한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자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규직이 자기 발로 나가게 만드는 겁니다. 일을 안 준다든지, 책상을 빼는 일, 지방 발령 등 괴롭히는 겁니다. 알아서 퇴사하게 만드는 거죠.
안녕하세요! 정규직이 안정적이라고는 하지만, 절대 안 짤린다는 보장은 없어요. 일을 너무 못하거나 근태가 안 좋으면 문제가 될 수 있죠. 또,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 구조조정 대상이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성실하게 일하고 회사 규정을 잘 지키면 정년퇴직까지 일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건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하고 회사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