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연애를 하게 되면 왜 상대방의 단점이 잘 보이지 않을까요?
연애를 하게 된 이후 초창기에라면
상대방의 단점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로 상대방의 단점이
우리 눈에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명 콩깍지가 씌인다고 하는겁니다.
상대방에게 콩깍지가 씌이게 되면 장점만 보이고 단점은 그 장점에 가려져서 신경도 쓰지 않는것입니다.
장점만 찾으려고 하고 장점만 보이게 되고, 좋은점만 보이게 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거나,
아니면 그 장점들로 인해서 더 큰 사랑을 키우거나 하는것 같습니다.
눈에 콩깍지가 꼈다고 하잖아요. 단점은 작게 보이고 장점은 크게 보이는게 사랑에 빠졌다는 증거 아닐까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원래 그런건데 더 단점이 보이는거에 적응을 못하고 싸우고 그러는거죠
아무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크고, 장점과 좋은 점 위주로 보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돼요.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보거나, 흐린 눈을 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 폭발해서
설렘과 집중이 생기고 긍정 해석을 하게 괴어거
단점이 보여도 뇌가 자동으로 필터링해버려요
그리고 연애 초반에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진 않고
내가 기대하는 모습으로 봐요
단점이 있으며 일시적인 거고 나랑 있으면 바뀌겠다 같은 합리화가 자동으로 튀어나와요
그리고 이제 막 얻은 관계를 깨고 싶지 않아서
잃기 싫다는 불안도 있어요
좋아하는 마음, 설레는 마음이 커서 초반에는 상대방의 단점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일 것 같아요.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설레임이 줄어들고 서로가 익숙해지면서 상대방의 단점이 하나 둘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할땐 뇌에 호르몬이 다르게 분출됩니다 옥시토신이나 엔돌핀이 돌면서 뇌에서 기분좋음으로 바뀌고 그걸로인해 상대바을 사랑스럽게 볼수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모든것이 괜찮아보입니다.
아직 초반이라 서로서로 좋은 점만 보이기에 단점이 안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초반이라 서로 불타고 뭐만 해도 좋을 시기이잖아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하나 둘씩 보일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연애 초기에는 호감과 설렘으로 인해 상대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여기에 뇌에서도 도파민과
옥시토신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판단력이 일시적으로 흐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단점보다는 장점에 집중하게 되어
단점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단점은 보이지 않게 되며 특히 연인에게 좋은 모습 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더욱더 보이지 않게 됩니다.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경우 상대방 마음에 들기위해 외모부터 감정까지 전부 좋은 모습 만 보이려고 하기 때문에 단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선배들이 배우자에게
꽁깍지가 씌워서 결혼하였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연애할땐 사랑하고 있으니까
상대방의 단점들은 잘 보이지 않고
좋은 감정들 위주로 켜켜히 쌓여
그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모든 경우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애를 하고 첫 시작하는 단계라면
상대방의 아름답고 잘난 면만 보이지
상대방의 약점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한계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 보이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