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분의 유골로 무언갈 만든다는건..

뭔가 좀 살아있는 사람들만의 욕심이 아닐까요?? 가신분의 유골로 목걸이 아니면뭐 이것저것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기괴하다고 생각이들거든요 제가좀 생각이 삐뚤어진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아가신 분의 유골을 이용해서 펜던트나 목걸이 또는 장식품을 만드는 행위는 그냥 살아있는 사람을 위한 행위일 뿐 돌아가실분들을 위한 행위는 아닙니다. 돌아가신 분에게 가장 좋은것은 자연장으로 양지바른 곳에 뭍어드리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유골을 이용한 장식품을 만드는 행위는 추천드리기가 어렵네요.

  • 우리 나라 문화권에서는 돌아 가신 분의 유골로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것은 약간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나라도 아니고 신체 발부 수지 부모의 유교 문화권인 나라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행동 인것은 당연 한 것 입니다.

  • 사람의 생각차라고 봅니다.

    장례라는건 본인보다 유족과 지인에게 중요한 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죽으면 끝이잖아요.

    죽은자를 추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그래서 장례문화라는게 문화마다 다 다른거라고 봅니다.

    결국 유족의 뼈로 목걸이를 만드는 행위도 누군가에겐 그게 죽은 사람을 기리고 추모하는 방식인거죠.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돌아가신 분의 유골은 그냥 훼손하지 않고 보내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죽어서까지 남은 가족들의 뒷바라지 하는 것은 좀 너무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