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강변북로 성수대교쪽에서 우측 깜박이 켜고 동부간선도로로 서행 진입중 뒤쪽 우측편에서 다른차가 과속으로 와서내차우측면을 들이받아 스치고 감.음
진입중 뒷쪽 우편에서 다른차가 과속으로 와서 내차 우측면을 들이받아 사고를 당했습니다.
일방통행길이 아니고 성수대교 북측에서 집이 의정부라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성동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관 경찰에게 자세히 살명을 했는데도 무조건 차선변경한자가 가해자라고 하며 70% 과실로 보상해야한다고 자세히 조사도 안하고 그 내용을 상대편 보험사에게 전화통보 했습니다. 내가 피해자라고 해도, 아니고 가해자라고 우기면서 신고할거냐 안할거냐 ? 하기에 잘 몰라 알았다고 한후 나왔습니다. 그리고 몰라서 상대편차주와 보험사에 보험처리 하라고 했습니다. 상대도 책임보험맘 들었다고함. 돈도 없다고 하며 외제차 비엠더블유 차를 몰고 다닙니다. 그후 내보험사에서 7대3으로 할거냐 하기에 확실히 차선병경차가 지역에 관계없이 가해자냐 물으니, 그렇다고 하여 그럼 보험처리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찜찜하여 의견을 질문드립니다. 그 지역은 우측차가 좌측의 한강북로로 가기도 하는 지역, 강변북로에서 동부간선도로로 가고자 하는 차는 우측으로 진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측을 보고 오는 차가 20미터 뒤에 보이기에 성수대교 건너 강변북로 들어오면서 우측 깜밖이 켜고 서서히 진행했는데 갑자기 과속으로 상대차가 와서 부딪쳐서 내차 우측사이드밀러가 받쳐서 180도 돌아 밀러가 앞을 보게 됐습니다. 조사 경찰관에게도 그말 했는데도 무조건 내가 차선변경해서 가해자라고 했습니다. 짜고 치는 고스돕 같습니다. 상대차는 상습적 보험사기방법 과 흡사합니다. 어제 상대차가 차수리를 공장에 안맡기고 돈으로 500만원 받아갔답니다.20일 오늘 저녁쯤 내게 전화해서 4명의 친구가 탔는데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가 진료를 받아 보험사에 제출하여 보상 청구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당시 친구 4명이 탔다면 창문을 열고 봤어야 하는데 한명도 못 봤습니다. 나는 못 봤기때문에 인정할 수 었다. 그리고 자기차가 뒤에서 와서 부딫쳐놓고 누구한테 보상 운운하느냐 하고 , 전화 끊고 악사 내보험사에 전화해서, 만약 상대가 친구4명 병원진료 가짜를 들고 와서 접수 신청하면 그들의 신상명세를 자세히 알려달라고 했음. 보험사기단인지 경찰에 신원조회 및 전과기록 조회를 의뢰하겠다고 했음. 만약 전과가 있다면 경찰에 고소하려고 합니다. 보험사기단이 의심됩니다. 누가 가해자고 누가 몇 % 과실인지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저는 경찰청 소속 자격증가진 경비지도사로 현재 일하고 귀가하다가 사고 당했습니다. 010-8299-8846. 장 지도사, 감사합니다. 보험사기단이라면 법정 구속을 해야지요, 선량한 국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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