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이상한말을 하는 직장직원ㅇㅇㅇㅇㅇ

스토킹을당한다. 모르는사람이 집앞에도 찾아와있다.

진짜 그런가싶어서 보니까 회사앞에 모르는여자들이 쳐다보고 미소짓고있는걸보기도해서

저 이상한여자들 말하는거야? 이렇게 대꾸해줘도,

나이많은 이상한 노인들이 회사 근처를 빙빙돌고 진짜로 클락션을 울리면서 그 여자분주변으로 노숙자들이 빙 둘러쌓이는걸본적이 있기도하고.

이상한차가 직장앞에 계속 꾸역꾸역들어오고. 애기들이 갑자기 오기도하고

직장동료한테는 노숙자들은 원래 백화점 안에 들어와도되는거다. 요즘은 어쩔수 없는거다. 이렇게 대답해줘도

계속 이상한 소리를하는 어덯게 대처해야되는지.

노인들이 토할거같이 역겹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래서 내가해줄테니까 기다려 알겠어. 몇번 계속 다독여봐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금 회사 다니는 6개월 내내 하루도 안빠지고 오늘도 왔다. 역겹다 더럽다 징그럽다. 저이상한여자애좀 어떻게해달라. 너무 화가난다.

매번 징징대는소리에. 본인도 가끔은 더럽고 너무 지쳐서 모른척하고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꾸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 이라면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사람이니

    이러한 사람과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이러쿵 저러쿵 본인의 힘들게 함이 크다면 인사과의 문의를 하거나

    또는 직상 상사에게 이러한 부분으로 힘드오니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세요 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 동료가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한 것인지도 모르겠고요.

    직장동료가 아무래도 뭔가 환상에 빠진 것 같기도 합니다ㅣ

    그래도 회사 주변에 CCTV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혼자서 감당하기 힘드시면 주변 동료들에게도 알려서 사실인지 확인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지되었든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단답형으로 호응만해주세요. 계속 받아주면 더그럴겁니다.

    힘든 사회생활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