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이상한말을 하는 직장직원ㅇㅇㅇㅇㅇ
스토킹을당한다. 모르는사람이 집앞에도 찾아와있다.
진짜 그런가싶어서 보니까 회사앞에 모르는여자들이 쳐다보고 미소짓고있는걸보기도해서
저 이상한여자들 말하는거야? 이렇게 대꾸해줘도,
나이많은 이상한 노인들이 회사 근처를 빙빙돌고 진짜로 클락션을 울리면서 그 여자분주변으로 노숙자들이 빙 둘러쌓이는걸본적이 있기도하고.
이상한차가 직장앞에 계속 꾸역꾸역들어오고. 애기들이 갑자기 오기도하고
직장동료한테는 노숙자들은 원래 백화점 안에 들어와도되는거다. 요즘은 어쩔수 없는거다. 이렇게 대답해줘도
계속 이상한 소리를하는 어덯게 대처해야되는지.
노인들이 토할거같이 역겹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래서 내가해줄테니까 기다려 알겠어. 몇번 계속 다독여봐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지금 회사 다니는 6개월 내내 하루도 안빠지고 오늘도 왔다. 역겹다 더럽다 징그럽다. 저이상한여자애좀 어떻게해달라. 너무 화가난다.
매번 징징대는소리에. 본인도 가끔은 더럽고 너무 지쳐서 모른척하고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