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저는 예전에 강아지(밥풀이)를 키웠어요.
그런데 4년전에 댕댕이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정이 많이 들었었고 가족들에 사랑도 많이 받아서인지 그만큼 아픔도 컸습니다.
지금도 티비나 유튜브 그리고 틱톡 같은데서 밥풀이와 비슷한 외모의 댕댕이를 보면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리고 밥풀이와의 추억도 생각이 나게 되는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도 닮은 댕댕이 한마리 키우고 싶은 마음이 늘 있는데 그러다가도 헤어짐의 아픔이 있는지라 겁이나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거는 당연한 거지만 이별에 슬픔이 너무 오래가서 힘이 드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