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서 군대를 안 가려고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가수 유승준

한국인으로서 군대를 안 가려고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가수 유승준 아직도 한국 입국이 거부당하고 대법언에 재판계류중이네요

1997년 데뷔한 유씨는 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방송을 통해 군 입대를 약속했지만,

2002년 1월 공연을 위해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의무를 면했다.

20여년 이상의 법적 투쟁, 과연 대법원의 판단은 어떻게 나올까요?

한국출신으로서 한국을 입국을 못하는 유승준, 일반 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승준 사전은 무슨 시즌 20짜리 막장 드라마 같아요!

    군대 간다고 온 동네에 소문내고 미국으로 쏙 가버렸으니 국민들 배신감이 오죽하겠어요

    눈 부릅뜨고 군대 다녀온 형님들 입장에선 진짜 기가 막힐 노릇이죠

    대법원이 법적으로 판결을 어찌 내리든 간에, 이미 국민들 마음속 괘심죄는

    만기 출소가 안 되는 무기징역 같습니다

    스티브 유 씨, 한국 땅 밟기가 청와대 들어가기보다 힘들어 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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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승준의 인기는 그때 어마 어마했습니다.

    돈도 정말 많이 벌었고요.

    유승준이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자신이 꼭 군대를 가겠다고 얘기를 했고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강한 권유로 입대를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승준을 계기로 그다음부터는 모든 남자 연애인이 무조건 군대를 갔습니다.

    유승준은 가슴 아픈 사연이지만 국방의 의무를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에서 강경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 제가 일반 국민을 대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저부터 일단 입국반대고...제 주위에서 찬성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군대 ㅈ같은 거 다 압니다. 뺄 수 있으면 빼야 한단 것도 알고요. 그런데 지가 간다고 큰소리 쳐놓고서 뺀다? 이건 차원이 다른 괘씸함이거든요?

  • 대법원판례로 비추면 유씨는 계속

    한국입국 거부당할거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국민적정서로 유씨를

    옹호하는사람도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초딩때 유씨노래좋아했는데

    아쉽네요

  • 대법원은 계속 한국행을 못하게 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국민적인 여론을 무시하기 어렵죠 특히 요즘 아시안게임 등으로 병역에 대한 국민적인 여론이 몰린 시기라면 더욱 입국 허용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