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자녀들은 왜 놀지 않을까요?

한국에서 재벌이라고 불리는 대기업 총수의 자재분들을 보면 쉽게 놀지 않습니다. 최소한 인기가 없지만 그래도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운동을 하거나 다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기업 총수이고 이를 자녀에게 승계를 하지 않는 이상 굳이 자녀가 일을 할 필요가 없고 이에 대해서 경제 관념만 알려주고 유산을 주거나 상속을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여서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는 여유를 준다면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도 이런 자재분들을 보면 계속 무언가 하고 있습니다. 말을 타거나 운동을 하거나 악기를 하는 등 무언가 계속 하는데 이런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이 꼭 일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닐 것인데 왜 계속 일을 하는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길 바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벌의 자녀이라고 꼭 스포츠를 하고 다른 취미생활을 가지고 놀지않는것이 아닙니다. 저만 해도 수영,농구,축구를 2년이상 꾸준히 배웠고 그중 수영에 어릴때 선수를 준비했을만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드럼,베이스도 연주가능합니다. 재벌의 자녀라고 해서 인생을 여유롭게 쉬면서 사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성취에 대한 욕구와 갈망이 있기때문에 무언가를 배우고 성취해나가는것을 즐깁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재벌 자녀들이 무언가를 계속해서 하는것은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 사람이 세상에 한번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하고싶은거 하나는 제대로 해보고 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물려받을 재산이 많더라도 본인 꼭 하고싶거나 부모님이 자녀들이 꼭 해냈으면 하는 교육들을 시키고 발전시키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