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른들이 말 않들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40대 남자 생산관리자 입니다

저희 직원들은 대부분 4~50대 여성들입니다

자신이 사용한 도구를 아무데나 방치하거나 창문 열고 에어컨을 켜둔다거나 그런 기본적인 것들부터 작업방식을 몇번씩 지적해도 개선되지 않습니다

근로법 때문에 자르기도 힘들고 여자들이라 남자들끼리처럼 험하게 말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산라아이나 또는 회사에서 나이드신분들이 말을 잘 안듣는다면 무척 곤란한데요 이때는 너무 무시하는 발언은 삼가시고 따뜻한말로 경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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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른들이 말을 잘 듣지 않게 된다면

    그래도 최대한 조곤조곤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일을 지시하는 것이

    그래도 좋을 것이에요.

    충분히 잘 하실 것이에요.

  • 그거는 어쩔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다른 질문자님 말에 신경을 안 쓰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하기 싫으니까 안 하겠죠. 그래서 말로만으로는 안 되고 뭔가 안 지켰을 때 징계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지켰을 때 이익을 주던가요

  •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구체적이고, 아주 쉬운 방법을 하나 만들어서 천천히 설명해주세요.


    예를 들어,
    "작업하고 나가기 전에, 문 앞에 있는 도구함에 모아만 주세요.
    그리고 고생하셨으니까 그 옆에 간식도 조금 드세요."
    뭐 이런 식으로요.

    약간의 보상, 조금 쉬운 방법, 조금 친절한 대우, 이렇게만 해도 잘 알아들으실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의 경우 에어컨 리모콘을 문 앞에 설치해서,
    나가기 전에 전원 버튼 한 번만 누르라고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문 앞에서 마무리 작업을 다 하도록 하면 실행하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쉬울 거 같네요.

    그리고 어떤 식으로 하는지 한 번 시범을 보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질문 같은 것들도 답변해주시고요.

    바로 고쳐지진 않을 것이고, 몇 번 언급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구상해보셔야 할 거 같네요.

  • 지적을 해도 듣지 않는다면.. 보는 앞에서 직접 도구를 정리하거나 창문을 닫는 등 해주었슴 하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직접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한 번씩만이라도 신경 좀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언급만 해 보셔요~

    물론 한두번으로 안되겠지만 관리자님이 직접 그겅도 손수 행동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미안한 마음 생긴 분들이 생겨서 그분들이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