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을 만청소하는 것이 실제로 과학적으로 위험한 행동까지는 아닙니다.
물론 조심은 필요하죠.
배꼽 주변은 태아 때 탯줄이 있던 부위라 내부구조가 민감하고 얇습니다.
강하게 자극할 경우 봇막가지 압박되기가 쉽습니다.
드물지만 복통, 메스꺼우므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배꼽 안은 세균이 많고 습한 부위라 감염의 가능성도 있구요.
배꼽 때를 무리하게 떼려다가 상처나 염증, 솔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배꼽 대의 관리를 하시려면 손을 깨끗이 씻은후 부드럽게 세척하세요.
면봉에 미온수나 약가느이 바디워시를 묻혀 닦는게 좋습니다.
너무 자주 청소하거나 강하게 문지르지 마세요. 주1-2회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