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대한 질문 있는데요. 사회성 없다보니까 사소한 질문입니다ㅡ

처음 신입 때 주변에서 딱히 잘 해주는 거 없고 그냥 무난하게 하면서 어리버리한 일처리 하여 주변에 사람들이 눈치를 먹으면서 기가 죽었는데요. 그렇게 3일 정도 가고 나니까 사람들이 누가 결혼 하다고 하는데 친분도 없고 하는데 저도 똑같이 3만원 걷으시던라고요. 적응 못 하여 짜린 운명 달고 사는데 내면 나만 손해이지 않나요? 신입 한테 저보고 월급 받고 한통 쏘라고 하지 않나 ㅡㅡ딱히 잘 해주는 거 없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생활 처음할때는 모든게 생소하다보니, 적응이 힘들고 눈치가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단체생활인 만큼 직장내에 경조사는 당연히 같이 참여하고 부담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강점이 생기고 성장하는 과정이에요.

    주변이 어떻게 하든 본인 할일 잘 하고 성실하게 임하면, 언젠가는 인정받게 돼 있어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차근차근 적응해나가면 좋은 직장생활이 될거라 믿어요.

  • 신입 시절엔 분위기 파악도 어렵고 사소한 일도 억울하게 느껴질 수 있죠.

    무조건 참기보다는 너무 손해보는 구조라면 즹중히 선을 긋는 것도 필요합니다.

    사혀생활은 예의와 거리두기의 균형이 주요합니다.

    정 지금 있는 곳에 불만이 있으면 오래 있지 말고 빨리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