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같이 일을 못할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퇴직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 직장다닌지 2년차인 한 청년입니다
사실 요즘 물량도 많고 혼자 일을 다하는 편 입니다 신입이 온지 6개월이 되었는데
솔직히 너무 일을 못해서 같이 일하기가 너무 싫을 정도입니다
여러번 알려주어도 실수도 너무 많고 마무리가 잘 되지 않는편이기도 하구요
관리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신경도 쓰지 않구요 혼자 부랴부랴 일하는것 같고 지금 일하는거에 비해 급여도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다들 퇴직 하실때 어떤식으로 퇴직을 하시는지 궁금도 하고 말주변도 별루 없어 좀 고민이긴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군가 떄문에 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떄려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그 신입을 바꿀 준비를 하여주세요. 그럼에도 안되고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그떄는 퇴사를 고려할수도 있겠지요. 선임이면 신입 정신교육이라도 한번 해줘야 합니다. 물론 요즘은 너무 약자를 보호하는 법이 많아서 자칫 잘못하면 직장 내 괴롭힘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선을 지켜서 인간을 만들어주세요. 퇴직할 떄는 님 같은 사람관계떄문에 가장 많이 퇴직합니다. 후임문제도 있으나 선임스트레스에 저급여도 많이들 퇴직을 하곤 하지요. 퇴사도 어느정도 계획이 있어야 하셔야 합니다.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퇴사는 정말 더 최악이에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직장다닌지 2년이고 혼자 일을한다면 힘들어보이네요. 관리자분에게 인원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하시고 안되면 몇일까지 일하고퇴사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회사측에서 님이 필요하면 인원을 변경해주실것이고 아니면 관두시면 됩니다
한달 이전에 퇴직 의사를 밝히시는 게 추후 문제가 없고 담백하게 이직이라고 밝히거나, 공부라고 말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문제 제기했는데도 개선이 없어 떠난다고 아예 대놓고 말할 수도 있...으나, 이미 마음이 떠나셨다면 담백하게 말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서툰 신입 업무로 업무량이 늘어
피로 스트레스로 다니시는
직장을 그만 두시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신입은 사회 초년생 입니다
직장일을 해보지 않아
가르쳐주어도 금방 잊어버리고
어떻게 하는지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회사에서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초년생을
돌봐주고 함께 직장인으로
키우는게 선배 아니겠습니까
선배님의 노하우로
초년생을 아껴주시고
다니시는 직장은 나의삶
행복의 터전이라고 생각하시고
두분이 잘소통하시길 바래요
훗날 고마움을 잊지않을것입니다
두분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일하시는 팀장이나 윗 사람과 먼저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럼 본인이 일을 너무 잘하는 사람이면 팀장 입장에서도 잡으려고 뭔가 대책을 세우지 않을까 싶은데요. 신입을 부서 이동시킨다든지 등등이요
조금 늦게 제 역할을 하는 대기만성형 직원도 있으니, 좀 더 알려주셔도 좋을거 같구요.
그 때문이 아니고 직장에 대한 불만이라면,
바로 퇴직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다음 직장 갈곳 정한다음 퇴직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퇴직 1개월전에 말씀드리는게 제일 좋구요.
회사에서 후임이 일을 못하는 경우 일을 잘 가르쳐 주는 것을 고려하는 게 우선입니다. 본인이 대충 일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지, 또 본인은 신입 때 일을 못하지 않았는지 이를 생각하고 넓은 마음으로 일을 알려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