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마법사 아하라입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게면활성제를 포함해 치약에 다양하게 첨가된 첨가제를 제거하기 위해 5회에서 6회 정도 충분히 헹구난 것을 권장한다고 하는데 저는 양치 후에 가글을 사용해서 입안을 깨끗하게 헹구는 편입니다. 치약은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미량의 치약은 삼키더라도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되므로 괜찮으나 다량의 경우에는 연마제나 게면활성제와 같은 성분이 위에 부담을 주고 치아에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위에 언급한 것처럼 충분히 헹궈줘야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