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토종이라는 황구렁이관련입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황구렁이는 크기와 무게가 어떻게 되나요? 외국에선 아나콘다같은 대형뱀이 존재하는데. 우리나라 토종의 크기 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황구렁이는 성체기준평균길이가 1.5~2m정도이고 무게는약 1~3 kg정도입니다.
외국의 아나콘다나 비단뱀과는달리 근율질보다는 날렵한 체형이고, 대형포식보다는
설치류 개체수 조절에 특화되어있습니다.
황구렁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뱀이죠.
몸길이는 보통 1.5m ~ 2.0m 정도이며, 큰 개체는 2.5m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이론상 최대 4~5m까지 자랄 가능성도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모통 1.5m내외의 황구렁이가 1kg전후이며 2m이상으로 크게 자란 개체는 3~4kg 정도의 무게를 가집니다.
사실 해외의 대형 뱀이 수백 kg에 달하는 것에 비하면, 우리나라 황구렁이는 길이가 2m를 넘더라도 무게는 1~4kg 정도로 훨씬 가벼운 편입니다.
우리나라 토종 뱀 중 가장 큰 종인 황구렁이는 일반적으로 몸길이가 1.1미터에서 2.0미터 정도이며, 1.5미터에서 1.8미터 크기가 흔하고, 매우 큰 개체는 2미터를 넘기도 합니다. 무게는 개체별 차이가 크지만, 큰 구렁이의 경우 3에서 4킬로그램에 달한다는 기록도 존재하며, 아나콘다와 같은 외국의 초대형 뱀들에 비해서는 크기가 훨씬 작지만, 국내 서식 뱀 중에서는 최장신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황구렁이는 우리나라 최대 토종뱀으로, 성체의 길이는 약 1.5~2.0 m정도이고 드물게 2.5m이상도 존재합니다.
몸무게는보통 1~3kg 정도이고, 체형이 비교적 가늘고 온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