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별의 탄생에는 우선 차갑고 밀도가 높은 분자 구름에 의해 (수소와 헬륨 소량의 중원소 등) 중력에 의해 수축되게 되면 밀도가 더욱 높은 핵을 형성하게 하며 분자 구름의 일부 영역이 중력 붕괴를 시작하면서 물질이 중심으로 모여들면서 핵이 점점 더 밀집되고 뜨거워지게 되며 이 상태를 우리는 원시성이라고 하며 아직 제대로 핵융합 반응은 하지 않게 되죠. 원시성 단계에서 중력붕괴가 시작되면 중심부의 온도와 압력이 증가하며 이 과정에서 원시성은 주변의 물질들을 더 많이 끌어오르게 하고 회전하는 디스크를 형성하여 원료로서 작용하게 합니다. 중심부의 온도와 압력이 충분히 높아지게 되면 수소 핵융합 반응이 시작되고 이 반응이 수소를 헬륨으로 바꾸면서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생성하게 하고 원시성이 주계열성으로 진입하게 되죠. 이 이후부터는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계속해서 방출하면서 별이 빛을 내고 중력 붕괴를 막게 합니다! 별은 대부분 이 주계열성에서 지내며 이 단계에서는 중심부의 수소가 헬륨으로 변하는 핵융합반응을 지속하게 하는것이지요. 별의 질량에 따라 기간이 한정적이며 질량이 큰 별은 짧고 굵게 밝게 빛나며 질량이 작은 별은 오랜시간동안 어둡게 빛나게 됩니다! 어느순간 질량이 작은 별은 시간이 흐르면 백색왜성으로 질량이 큰 별은 초신성을 겪고 블랙홀이 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