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하는데 또일을주는 상사는 왜그럴까요?

출근해서 업무전달받고 해당하는일을 하고있는데도 또

일을주고 또주고 왜이러는걸까요?별로 잘못한것도 없는것같은데 왜이러는지모르겠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가 일을 하라고 시키면 마지 못해 그냥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원들은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상사분에게 일이 너무 많아서 다 하지 못할것 같다고 하면 그것도 못하냐고 라떼는 말야~ 하면서 꼰대 짓을 합니다. 그런 상사는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직원을 배려하지 않고 이해하지도 않는 그런 상사가 아니면 대부분 상사는 직원 업무 처리 능력이나 처리 속도

    잘 알고 있어 해낼 수 있다고 판단해서 준다고 생각합니다.

  • 일을 하고있는대 또일을 주는상사는 왜 그럴까요.회사업무는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업무의 우선순위에 따라 어떤사람에게 줄지는 상사가 결정합니다.업무가 한사람에게 집중되면 안되기 때문에 분배를 잘해야합니다.직장상사는 일잘하는 사람에게 많은일을 주려고 합니다.일을 못하는사람에게 일을주면 세월가도 끝내지 못하니까 일을잘주려고 하지않습니다.업무가 내게 많이온다는것은 내가 일을 잘한다는것입니다.할수있는것까지는 최대한 처리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과도한 업무를 주는걸수도 있고요 질문자님이 일을 너무 잘해서 계속해서 업무를 주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업무를 많이 주는게 괴롭힘 이라고 보지는 않기때문에 뭐가 하기도 그렇고 노동부에 신고도

    못하고 개인만 힘들고 개인 혼자 짊어지고 가야 되는거죠

  • 상사의 입장에서 일을 잘처리하는 부하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에게 일을 더맡기는것이 당연하고

    그만큼 신뢰가 가는 부하직원이기 때문에 일을 계속 맡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본인에게만 일을 준다고 생각될 수 있고 상사 입장에서는 실제로 다른 인원들에게 골고루 분배하는지는 잘 모르지만요.

  • 안녕하세요 깡패겅쥬입니다.

    그러한 상사가 있다면 대부분 두가지중 하나일꺼입니다.

    우선, 귀하께서 일을 너무 잘 하셔서 매번 믿고 있는것이구요..

    또다른 하나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계속 업무를 주는것이지요..로드 생각 없이 말이지요..

    업무가 많을경우 면담을 통하여 동료와 나눠보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