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상후손 가족사정 피해영향 (사회고민)
질문 1 : 밑에 사항에 엄마 사정과 아빠 사정으로 봤을때는 조상이 한 행동이 후손한테 피해를 주거나 후손들이 당했다고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
질문 2 : 친조상이 성격 무섭거나 외조상이 여자 둘 잘못 만난거는 후손한테 안좋은 영향이 간건가요?
친가
저희 아빠네 박씨가문은 성격이 무섭고 보수적이고 호락하지 않은 가문이고 구두쇠 입니다.
친가 사촌형쪽은 강아지 키운다고 돈아깝다며 친할배가 뭐라 하고요. 친가 육촌 여동생 쪽은 저희 작은할배 한테 말대꾸 심하게 해서 다시는 그 애가 작은할배집에 못가게 됬습니다.
외가
엄마는 68년생 입니다. 저는 외할머니가 2분입니다. 원조 외할머니는 엄마 1~2살때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는 엄마 2~3살쯤 새 외할머니가 재혼을 하셨고 외삼촌(71년생) 이 태어나셨습니다.
첫째 엄마는 전처, 둘째 외삼촌과 셋째 이모는 후처 입니다.
원조 외할매는 성격 좋으신것 같은데 하필이면 자살 하셨고요. 새 외할머니는 성격 안좋고 엄마를 막 차별대우와 괴롭혔습니다.
엄마가 다 잘해줬는데도요. 엄마는 잘못1도 없고 외삼촌과 이모는 못되게 굴었어도 새 외할머니는 엄마께 '엄마라고 부르지 마라 이x아!!' 라고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외할아버지가 2013년 연말 돌아가시고 나서 2014년에 새 외할머니가 엄마를 합법 호적 파기 하였고, 외할배 장례 조의금과 외할배 상속유산 중에 엄마재산 몫도 가로챘습니다. 다행히 엄마가 소송에 이겨서 엄마재산을 우리가 돌려 받았습니다.
그래서 돼지우리 재산 9억 (외할배 4.5억 + 새외할매 4.5억) 중 엄마는 1억 받았고 새 외할매는 소송져도 8억 인데, 액수로는 맹 엄마가 가난하고 외갓집 시절엔 5식구 중 우선권 꼴찌인거죠. 원조 외할매가 없으니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1. 조상이 한 행동이 후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가족 분위기나 재산 문제, 가정환경이 후손에게 직접적으로 불이익이나 피해로 이어지기도 하니까요.
질문2. 친조상의 성격이나 외조상이 겪은 문제(결혼 등)도 후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가족 내 갈등, 차별, 상속 문제 같은 일이 실제로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