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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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중국이 무서운점은 그들의 무시못할 내수시장때문인것도 크죠?

미국이나 중국의 기업들을 보면 우리들이 보기에 갑자기 어느순간 커다란 기업들이 출현을 하고는 하는데요. ㅇ이런걸 보면 미국이나 중국이 무서운점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게 내수시장이 워낙 커서 그런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기초적인 매출을 내주는 것이 바로 국민들이 겠지요 수출 같은 경우는 경쟁도 심하고 환율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삼성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고 삼성 가전제품을 많이 사용하잖아요. 이것이 기본값이 되고 수출이 되는 것이 좋겠지요 내수는 결국 인구수에 차이인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아마 내수시장에서 거대해진 뒤 그 기업이 해외 진출로 목표를 정했을때 갑자기 커다란 기업이 나온다고 느껴질거에요. 그리고 애초에 영토와 인구, 영향력도 거대해서 무시 못할 무서운 나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우리나라가 중국과 미국과의 거래가 끊기면 경제가 흔들릴 정도로 그 두 나라에 의존하는 국가가 많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중국이나 미국 같은 경우 거대한 내수 시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발전의 더 활발하다고 봅니다 다른 나라에 수출을 하지 않아도 기업을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기업에 비해 유리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 내수 시장 무시 못하죠

    거기에 자원까지 저해지고

    땅덩어리도 무시할수 없고요

    거기에 미국은 기술력으로

    중국은 사람으로 밀어 붙이는 경항도 크니

    이 두나라를 무섭워 하는거라 보시면 되요

  • 미국이나 중국이 무서운점은 그 들의 내수시장이 활발한 점도 있겠지만

    가지고 있는 영토가 큰 만큼 원자재를 직접 수급하지만 그걸 다룰만한 기술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이 더 무섭다고 느껴지고 그게 국가가 발전하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이나 중국의 내수 시장이 큰것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저는 그것보다는 그들이 가진 전세계 영향력 때문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