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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참을성있는두루미

꽤참을성있는두루미

하역장에서 통화하면 상대방이 제 목소리 안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집이나 밖이나 지하철 든 다 제 목소리 들린다는데 하역장에 있는 부스에서 전화할때 제 목소리 안들린다고 하고 또는 부스 밖 하역장 안에 있는 사무실안에는 들릴 때도 있고 안 들릴 때도 있다고 하네요. 또는 끊기면서 들린대요.

다른 사람 폰은 잘되는데 제 폰만 안되더라구요.

근데 다른 곳은 잘되어서 폰이 문제가 아닌데 그리고 유심도 최근에 바꿨고

그면 통신사 문제인가요?

그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폰은 아이폰15pro 통신사는 skt 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하역장에서 본인의 휴대폰만 상대방이 전화통화할때 끊김이 발생한다는것은 전파의 방해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skt이고 아이폰 15pro라 할지라도 skt의 중계기와 휴대폰간에 통신장애가 발생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의 통신사도 skt인지 물어보시고, 잘 된다 하면 폰의 통신문제일 가능성이 크고, 다른통신사는 잘 되는데 skt만 잘 안터진다 하면 하역장 인근의 중계기와 하역장간에 통신이 불안정한 것일 수 있습니다.

  • 하역장에서 통화하면 상대방 본인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하면 전파방해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요 주의에

    모든 사람들이 그러면 그곳은 전파가 방해받기 때문일것입니다 본인 휴대폰만

    그런다면 휴대폰에 주파수가 그곳에서 방해를 받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 하역장이 철 구조물이라면 전파 간섭이 심해 통화음질이 나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목소리까지 차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같은 장소인데 다른 사람 폰은 괜찮다면 기지국 연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SKT 고객센터에 통화 품질 문제를 신고하시는 조치가 우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