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상온에 두면 날파리가 많이 생기나요?

감자 한박스가 생겨 어디에 둘지 생각하다가 통풍이 잘되는 베란다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날파리가 많이 생기는것 같은데요. 감자에 날파리가 많이 생기는 건가요? 그렇다면 감자를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를 상온에 두었는데

    날파리가 생겼다면 이미 감자가 썩은것이 생겼다는것이에요 일단 박스를 열고

    썩은감자를 선별해서 버리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베란다가 너무 뜨거워요

    그럼썩어요

  • 감자를 사온에 두면 날파리를 유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통풍이 잘 되더라도 햇빛이 들거나 온도가 높으면 빠른 부패와 함께 좋은 날파리 사육처가 됩니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감자를 상온에놔둔다고해서

    날파리가생기지는 않는것같더라구요

    하지만,햇볕을 보지않는곳에 놔두는게좋구요

    그렇지않으면 싹이 생길수가있습니다.

    감자를 저도한박스 얻었는데

    감자조림 감자전 등등 여러요리를 해서 먹었습니다

  • 감자가 상하거나 썩기 시작하면 날파리(초파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여름엔 더 빨리 상하죠. 감자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고, 햇빛을 피해 신문지로 싸두세요. 사과와 함께 두면 싹 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 감자를 상온에 두면 날파리가 생기기 쉽죠~~ 통풍이 잘 되는 곳이라도 감자가 싹이 트거나 습기가 많으면 벌레들이 유인될 수 있어요! 감자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밀폐 용기나 종이봉투에 넣어 보관하는 게 좋아요!!

  • 감자 자체가 날파리를 부르진 않지만, 상온에 오래 두면 싹이 트거나 껍질이 마르며 약간 썩는 부분이 생겨 날파리가 꼬일수 있습니다. 특히 습하거나 통풍이 잘 안되면 더 잘 생깁니다. 감자는 햇빛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10-15도 정도)에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