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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좋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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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중인데 일이 너무 많아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인턴으로 근무중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인턴으로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근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거의 ppt 50장 분량을 5시간 안에 끝내야 하고(사수님 요구사항도 반영하고 그에 맞는 소스도 서칭해야합니다.) 다른 시키는 일도 해야 하는데 너무 많아서 오늘도 야근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힘든데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걸까요.

원래 이렇게 업무가 많은가...싶어서요

너무 바빠서 화장실가는 시간도 아깝고 폰 잠깐 보기도 힘들어요

사수님께 말씀드려보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인턴기간은 회사생활을 경험하는 기간 정도로 생각해서 그 정도로만 업무를 주고 있습니다. 위의 질문에 등장하는 내용처럼 많은 업무를 인턴에게 주는 회사라면 저라면 이직을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인턴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특히 저 부분이 실제로 저렇게 업무를 해서 그런 것이라면 더더욱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루 근무시간 중에 감당못할 일이 주어지는 회사라면 지금 인턴기간이니깐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인턴 자리가 회사가 나를 확인하는 기간이기도 하지만 일하는 입장에서 내가 앞으로 평생 아니면 장기간 일할 회사를 알아보는 기간이기도 한 것 같거든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인턴에게 그렇게 일시키는건 일단 부당합니다 선임에게 말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직장이 인턴에게 업무를 과도하게 맡기는게 말이 돼나 싶네요 차라리 다른 직장을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보통 중요한것은 위에서 하고 인턴에게는 어려운걸 안맡기거든요

  • 인턴이라 아직 적응하는 단계라 그런 것 같아요.

    일이 많아 힘든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 해보세요.

    리고 가끔은 잠깐 쉬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힘내세요, 곧 익숙해질 거예요.

  • 실제로 일의 양이 그정도로 많다면 당연히 사실 대로 윗 사람에게 말을 해야 합니다. 원래 인턴은 야근은 안 시키는 데 좀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꼭 한번 예기를 해 보세요.

  • 인틘에게 과도한 업무는 부당합니다.

    사수에게 업무량이 많아 퀄리티가 걱정된다고 말해보세요.

    안 먹히면 능력되는 다른 시남 구하라 하고 그 회사를 나오시면 됩니다.

    물론 나오기 전에 이직할 회사부터 알아보시구요.

  • 일단 아직 업무를 시작한 인턴시기나 신입사원 시기에는 어색한 부분도 많고 또 일이 많은 거 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런 업무를 지속하다보면 노하우도 생기면서 점점 여유도 생기게 되는데 일단 사수님께 너무 바쁜 거 같다거나 정신이 없다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