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의 화재로 큰 피해가 났는데 밀집된 구조 및 제품으로 인해 진화가 어렵다고 합니다.

인천 서해구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밀집된 구조와 수많은 제품으로 인해 내부 진입이 어려워 닷새가 지난 아직도 완진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한번씩 이렇게 물류센터 화재가 나면 큰 화재로 이어지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소방설비 관렵법이 개정되야하지 않을까요? 특히 배터리 등 발화가능성이 있는 제품은 별도로 시설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유형별 분류 그리고 유형별 관리를 별도로하는것도 좋은 생각이긴한데

    근본적인 문제는 뮬류창고라는겁니다.

    물류창고의 효율성은 싱품의 분류나 배송효율도 있지만

    첫번째는 물건을 얼마나 공간대비 많이 물건을 하적하고 보관하느냐의 차이어서 일단 화재가 나게되면 일반 시설보다 화재가 커질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화재시 제어시스템의 방법이 개선되야하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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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요즘에는 화재로 인해서 피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언급하신 말씀 그대로 베터리 이런 제품은

    따로 취급해야 하고 다른 장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쿠팡 물류센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물류센터 중에 하나이기도 해서

    거기에 있는 물건들이 정말 다양하기도 하고 위험한 물건들이 있는 만큼

    소방과 관련해서는 더 엄격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는 그런 부분을 다 챙기기가 어렵기도 해서

    이번 화재의 여파로 법이 바뀌거나 쿠팡의 규정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 물류센터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매우 커지는 만큼 관련 기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리튬배터리 등 발화 위험이 높은 물품은 일반 화물과 분리 보관하고 전용 소화설비와 방화구획을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