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작업치료학과를 재학중인 학생인데 취업에 관하여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작업치료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작업치료사로 현직에 계시거나 과거에 일을 하셨던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타투랑 피어싱 이런거를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코랑 귀랑 피어싱도 있고 종아리에도 타투가 있고요.
사실 이런게 사회적 인식도 되게 안 좋다는것도 알고 있고
존중 받을 수 없는 취향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취업 나가기 전 피어싱은 다 제거하고 나갈 생각이고요.
그런데 혹시 안 보이는 곳에 타투를 하는 것이 나중에 취업하거나 병원 생활하는데 큰 걸림돌이 될까요? 발등이라던지..
상체 가슴이나 등이라던지.. 이런 곳에 하는것이요.
안 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마음을 포기하지 못 할 거 같아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