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인문계를 나왔는데요. 공부에도 소질이 없고, 정해진 장래희망도 없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자퇴나 위탁을 하고 싶은데 자퇴는 아닌것같고요.. 위탁을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위탁은 일년동안 다니는거다 보니깐 어디로 갈지 고민이 진짜 많이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꼭 위탁을 간다는 말은 아니고요 그냥 위탁을 가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전 고2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3 직업위탁교육은 고교 졸업장을 유지하면서 실무기술(미용, 요리, 제과제방, 영상편집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자퇴보다 리스크가 적고 진로적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지만, 1년 동안 매일 전문학교로 출석해야 하므로 명확한 관심분야를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 진로상담교사와 상담을 거쳐 본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종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