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세대 아파트 내에서는 흡연실이 따로 없네요

저는 비흡연자고,담배를 피우면 큰일 나는 몸입니다. 근데 요즘 신세대 아파트 내에서는 흡연실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사람들 눈치 보면서 사람들이 피는 것 같아 그 사람들도 공간을 따로 만들어주고 규칙을 지키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예를 들어 저희 아파트는 헬스장이나 키즈룸 들어갈 때 지문 인식 하는 것처럼 흡연룸도 그런 식으로 관리가 이루어져야 집에서 피는 민원, 밖에 발견되는 당배꽁초 등 그런 것이 생길 것 같아요!!pc방처럼요! 벌금이라던지,그런 걸 관리하는 것 어떨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아파트 자체가 금연아파트를 선호합니다. 단지내에 금연을 하는게 아파트 이미지에도 좋고 가격에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연아파트를 선호하는데 흡연공간을 조성하는 것도 이런 금연아파트 이미지에 악영향을 주기에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 현실적으로 아파트 내부에 흡연실을 따로 두는 건 냄새·환기·민원 문제 때문에 신축 아파트에서도 잘 도입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지정된 야외 흡연구역만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지문인식 같은 방식으로 흡연실을 관리하는 아이디어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설치·운영 비용과 관리 책임 문제 때문에 일반 아파트에서 시행되기 어렵습니다.

    벌금 제도도 관리 주체와 법적 근거가 필요해서 단지 자체 규칙만으로 강하게 적용하기는 제한이 있습니다.

    결국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지정 흡연구역 강화 + 금연구역 단속 + 입주민 규칙 준수” 형태입니다.

  • 취지는 이해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공동주택 내 흡연실은 설치/관리 비용, 환기/냄새 민원, 화재/안전 책임 문제로 입주민 합의가 어렵고 법적 기준도 까다롭습니다. 대신 금연구역 지정, 과태료 부과, cctv 관리 강화와 지정된 외부 흡연구역 운영이 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