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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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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배트가 관중석에 날아가도 관객이 가지나요?

프로야구 투수의 공이 관객석에 가면 특정 경우를 제외하고 관객이 갖습니다. 그렇다면 타자의 배트가 관중석에 날아가도 관객이 가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축한신발깔창10

    축축한신발깔창10

    타자가 타격중에 배트가 관중석에 날라가는 경우가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배트를 다시 회수하는 것 같은데요. 구단 직원이 가서 회수하는 장면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일반 타격훈련 배트가 아닌 경기에 사용하는 배트 즉 선수에게 직접 맞춤 제작한 배트일 확률이 있기에 가격이 비싸서 회수를 진행하는 것 같아요.

  • 야구 경기장에서 야구공은 가격이 저렴하고 갯수가 많아서 관중석으로 야구 공이 날라가면 가져도 상관이 없지만 야구 배트의 경우는 다릅니다. 야구배트는 선수들이 맞춤 제작을 하는 경우가 많아 가격이 비쌉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중석으로 날아온 야구 배트는 다시 구단에서 찾으러 온다고 합니다. 돌려 주시는게 맞습니다.

  • 야구 배트는 선수나 구단 소유물에 해당하는 물건이기에 돌려줘야 합니다, 야구공도 원래 구단 소유물로 돌려주는 게 맞는거지만 배트에 맞은 야구공은 다시 사용 안 하고 가격대도 낮아 관중이 가지는 게 하나의 문화가 되었지만 배트는 해당 선수에게 돌려주는 게 맞는겁니다. 단 해당 선수가 관중에게 준다는 제스처를 하면 관중이 가지게 됩니다.

  • 야구공은 좀 저렴하고 퍼포먼스도 되고 해서 관객이 가질수 있죠~

    하지만!!야구배트는 엄청 비싼 물건이라 직원이 바로 달려와서 회수한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는 돌려줘야 합니다. 실제로 보안요원들이 막 달려옵니다 어느나라 할것없이 말이죠.

  • 안녕하세요

    공은 수백개씩 사용되는 소모품이라서 관객이 그냥 가져가게 됩니다.

    하지만 배트는 맞춤 제작되는 고가의 장비기 때문에 안전 요원이 회수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타자 배트가 관중석에 날아가면 다시 타자한테 줘요 다만 부서진 방망이는 핑요 없어서 안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