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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배트가 관중석에 날라오면 관중이 가져도 되나요?

야구공은 파울이나 홈런으로 관중석에 날아오면 주운 관중이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구 배트도 관중석에 날라오면 관중이 가져도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공 같은 경우에는 손상이 있어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관중이 가져도 되지만

    야구 방망이 같은 경우에는 선수들이 별도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려주는 것이 맞습니다.

  • 야구공은 파울로 날아오는 건 어차피 경기에 쓰지 못하니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야구배트는 관중석으로 날아가더라도 돌려 줘야 합니다.

  • 야구배트가 날라가지 않게 그물로 막아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여나 날라왔어도 그 상황에서 가져야된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다치지 않았는지 몸부터 확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적어도 우리나라 야구장은 그물때문에 타자가 아무리 배트를 잘못 돌린다고 해도 관중석으로 들어갈수 없기 때문에 그럴일이 없습니다

  • 야구공은 KBO에서 마련한 물품이고, 이에 비해 야구배트는 야구선수 개인의 물품입니다. 그러므로 야구공과는 다르게 야구배트가 관중석에 가게 되더라도 선수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 야구에서 가져갈 수 있는건 야구공 말고는 없습니다.

    선수가 가지라고 하면 몰라도 강제로 가져가는건 범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구공은 저렴하니까 서비스 차원에서 주는거지만

    야구배트는 비싸고 선수 개인용 이기 때문에 가져가지 못합니다.

  • 야구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간 사례는 없으며 날아가는 순간 그 타자는 야구 할 자격도 없습니다. 사실 사례가 없어서 답을 못 드릴 것 같으나 배트 날아가면 던져주지 말고 안내요원을 통하여 안전하게 돌려주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