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한번 폐질환을 앓으셨던 적이 있어서 이 코로나 사태가 더욱 두렵고 무서우셨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이 코로나 자체는 걸리기 싫고 무섭고 한다고 생각하니깐요.
한달씩이나 집에만 있으신 것 도 정말 답답하고 나가고 싶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나갈 사람들은 다 나가고 조심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는 잡히지도 않고 그 원망의 대상이 주변사람들에게 가고 그로 인해 속상한 일도 많으셨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럴 땐 가족들과 드라이브라도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조심한다고 조심해지는 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집에만 있으면 무력해지고 그러는 것 보단 잠깐의 드라이브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취미생활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나름 만들기 쪽으로 취미생활이 많더라구요. 저는 가끔 인터넷으로 집 모형을 구매를 해서 조립을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어처 모형집이 은근 종류가 많은데 한번 시작하면 완성하기까지 3~4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나름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 취미생활을 만들어 보시는 게 어떠실까? 하고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