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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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 처가집을 더이상 가기 싫습니다.
처가집은 수시로 왔다갔다 할정도로 자주갑니다.
그런데 설명절에는 가서 멍하니 앉아서 있다가 하룻밤 잠을 자고 또 멍하니 있다가 옵니다.
처가집에가면 너무 할것도 없고 심심합니다. 정말 밥만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그 흔한 술상도 없고 식사하고 tv보고 식사하고 tv보고 반복입니다.
아내는 가면 며칠이고 자려고하는데 전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안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