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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가면 답답하고 지루해서 잠자고 오고싶지가 않아요 너무 재미도 없고 할말도 없습니다. 어떻게 핑계를대고 집으로 올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동스러운알알이51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안가고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안갔을 때 벌어질 안 좋은 상황들을 위해 그냥 참고 견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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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처가집을 재미로 가나요~? 처가집 부모님도 낳아준 부모님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지않을까요 거꾸로 와이프도 똑같은 생각이면 아마 서운할거예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지마시고 아내분의 입장도 생각해보세요 시댁을 가는게 마냥 좋을까요? 결혼을 하셨으니 그런부분은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짱기이즈백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티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일년에 한두번이니깐요. 술이라도 한잔하면서 시간을 함께하다 오시면 어떨까싶네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처가집 가서 명절 지내는게 편치는 않죠 하루밤을 보내고 와야 한다면 좀더 그렇구요 그래서 저는 와이프에게 항상 명절 전주에 잠시 들러자고 제안해 식사하고 옵니다. 진지하게 한번 논의 해 보세요 와이프랑 아니면 명절 가족끼리 놀러가자고. 제안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