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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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이제 처갓집을 방문하고 싶지 않네요 아내와 합의할 수 있을까요?

이번 명절에 평소처럼 처갓집을 방문했는데

처제네 식구는 눈이 많이 왔다는 핑계로 오지도 않고 저역시 갔더니 푸대접을 받는것같아서

이럴거면 피곤한데 뭐하러 가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내와 합의해서 처갓집 방문은 명절에 하지 않는걸로 하고 싶은데 합의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처갓집은 평소에도 잘 가지 않으실것

    같은데 명절에도 안 가는건 아닌듯

    합니다.

    일년에 한두번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 할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명절때 처갓집에 방문을 안 할것

    같으면 아내 입장에서도 시댁에

    갈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명절이라는 의미도 없고

    어른들도 당연히 와야한다는 이상한 생각하고

    기냥 싫어집니다

    명절이

    상의해서 평소에 간다던지 명절 앞뒤로 텀을 좀 두고 찾아뵈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하고싶어미쳐날뛰는독거노총각입니다.

    합의를 할 수 있는지의 정답은 아내분과 조율 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사람도 죽이고 살린다고 하죠.

    말로 잘 해결 하셔서 트러블 없이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아내분과 말을 하시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간다면 결국엔 쌓이고 쌓여 화가 되는 법이죠.

    제 답변이 질문자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이 갈수록 명절에 양가 찾아뵙는게 부담스러워지는 듯합니다. 아내분과 상의해서 명절 전 주말 즈음에 처가식구들과 간단하게 밥 한끼 하시고, 명절에는 가족들끼리 가까이 여행 가보시는 것으로 협의해 봄이 어떨까요요?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처갓집에서 푸대접을 받으면 저라도 가기 싫을 것 같습니다. 이런부분들은 혼자 끙끙앓고 계지 마시고 아내분과 진심으로 긴밀하게 대화해서 해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그부분의 경우에는 아내분이랑 자세히 논의를 해보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눈이 많이 왔는데도 위험한 상태에서 도착한 상태에서 푸대접을 받을 정도라면 즐거운 명절이 아닌 서로 힘만 빠지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진짜 가기 힘들다면 아내분은 처갓집에 가시고 작성자님은 본가로 가고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한번 원만한 협의를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