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명절로 행복하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명절이 되면 평소에는 부부갈등이 없다가 명절만 되면 갈등이 생깁니다. 시댁은 1년에 2번(설, 추석) 갑니다. 명절전에 가서 인사드리고 저녁먹고 바로 당일날 처가집을 갑니다. 명절당일도 처가집에서 보내구요. 이번 명절에는 좀 앞당겨서 다녀오자고 했는데 이것으로 갈등이 날일인가요? 제가 속좁은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여자들은 시댁에 가는 것을 매우 싫어 하더라구요. 제 아내도 고향을 방문 하자고 하였더니 작년에 갔다 왔는데 또 가냐고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기분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기분이 상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안 가려고 합니다. 그냥 다 투기가 너무 싫어서요.
명절에 부부간의 갈등이 많이 생기죠 저또한 그랬습니다 서로 이해를 해주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죠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저는 최대한 배우자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보았고 웬만하면 하자고 하는데로 들어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배우자도 제 얘기를 들으려고 하더라구요 우선 한명이 양보를 해주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