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에서 자는 걸 좋아하는 며느리는 없을거예요 시집에가면 며느리는
아무래도 부엌행이고 즐거운 명절에 차기네 식구들 끼리 거실에서 담소 나누고 며느리만 부엌에서 음식차리고 설겆이하고 꼭 이방인이된 것 같았어요 제경험에는요
요새젊은이들은 시댁 친정 톡톡같 이 하는 추세이니남편이 꼭 시댁에서 자고 싶다고 말하면 괜히 다투지말고 남편도 내친정에서 똑같이 자자고 하세요
남편이 효자이고 싶음 나도 효녀 이고 싶다고 하고요
즐거운 명절 다투지 말고 서로 촣게 타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