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민석 의원의 과거가 궁금해요

인터넷에 김민석의원이 여장을 한 사진이 돌아다니던데 과거에 어떤이유로 여장을 한건가요? 트렌스젠더나 변태였을까요? 아시는분 답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섭지만 이것은이미 사진으로 까지 존재하는사실로 밝혀저는뎅여. 변태는 아닌거 가찌만 농성을주도하고 잡히는것을 피하기 위해 여장을햇다는 기록들을 볼수 잇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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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80년대에 데모할때요,변장을 하고 도망다녀서 그래요,

    트렌스젠더나 변태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장을 하고 도망가다가 수사기관에 붙잡혀서 알려졌습니다.

    당시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 1985년에 미국 문화원에 방화 사건 (불을 지르도록)

    배후 에서 조정한 자로 지목되어

    경찰의 체포를 피해 도망다니기 위해

    여장으로 분장한 사진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은 80년대 운동권의 상징적 인물로 정계에 입문해 30대 초반에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승승장구했으나, 2002년 대선 정국에서의 파격적인 행보로 오랜 야인 생활을 거친 뒤 다시 정치적 중심부로 복귀한 파란만장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1980년대: 학생운동과 총학생회장

    ​서울대 총학생회장 및 전학련 의장: 1985년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이자 전국대학생토론연합(전학련) 의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서울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 1985년 5월 발생한 서울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의 배후 조종 혐의로 구속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80년대 386 운동권 세대의 대표주자로 떠올랐습니다.

    ​2. 1990년대~2000년대 초: '젊은 피'의 정계 입문과 화려한 부상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1996년 제15대 총선(서울 영등포구 을)에서 만 31세의 나이로 최연소 당선되었습니다.

    ​젊은 리더로 승승장구: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하였고, 뛰어난 언변과 지적 이미지로 당시 여권(새천년민주당)의 차세대 주자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서울시장 출마: 2002년 만 38세의 나이로 새천년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3. 2002년 대선과 탈당 사건 ('탈당파' 논란)

    ​정몽준 캠프 합류: 2002년 16대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정체되자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정몽준 후보의 국민통합21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정치적 입지 타격: 이후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가 이루어지고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이 탈당 행보는 김민석 의원에게 '철새 정치인'이라는 강력한 비판과 함께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4. 오랜 야인 생활과 정계 복귀

    ​긴 정치적 공백기: 2000년대 중반 이후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과 연이은 총선 낙선 등으로 20년 가까이 제도권 정치의 중심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정계 복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자신의 옛 지역구인 서울 영등포구 을에 출마해 당선되며 18년 만에 국회로 복귀했습니다.

    ​제22대 총선과 당 지도부 합류: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4선 고지에 올랐으며,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이재명 대표 체제 하에서 당내 핵심 전략가 및 지도부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