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찾지 않는 건 그 만큼 그 컨텐츠에 대한 매력이 사라졌기 때문일 겁니다.
네이버의 경우 다음이 한창 잘 나갈 때 한쪽 배너에 광고처럼 들어가 있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검색 기능에 대해서 투자를 계속 하면서 현재와 같이 거대 기업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카페 등 서비스를 통해서 간간히 명맥을 유지해 오긴 했지만,
카카오에 흡수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을 계속 하다 보니 자연스래 네이버 카페 등을 개설하고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졌으며,
다음은 카페의 원조이긴 했으나 이제는 네이버로 거즌 떠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대에 변화에 쫓아가기 못해 다음과 야후는 그 위상을 유지하지 못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