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빅테크 기업도 실적이 잘 나오면 한국 반도체 기업 전고점 가나요?

이번 구글의 실적이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시장이 좋게 반응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혹시 다른 남은 빅테크의 실적도

계속해서 잘 나오게 되면

반도체 기업의 전고점에 다시

갈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충분히 가능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모든 빅테크들의 실적이 좋고

    그로 인해서 더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있다면

    반도체 기업으로서는 큰 호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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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들의 실적은 아직 글로벌 AI 시장이 상당히 긍정적이며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AI투자에 대한 언급이 사실상 반도체 기업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AI투자가 지속적으로 가는 상황이라면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 상승할때는 개인투자자와 기관이 달려들었는데 지금은 기관이 움직이지를 않네요 팔기만 하고.

    실적이 좋다면 최근에 매수한 사람들이 매도하여 요사이처럼 갑니다

    결국은 심리가 움직여야하는데 1주일이라도 조금씩이라도 상승하는 모습이 중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반도체 기업들 또한

    빅테크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등

    실적이 잘 나온다면 주가에 호재를 보일 수 있으나

    주가가 무조건 전고점으로 간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에 이어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AI 투자 확대와 실적 호조가 받쳐 준다면 분명 한국 반도체 기업에는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 입니다.

    AI 서버 투자 확대는 HBM과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 고점 돌파는 빅테크 실적 외에도 외국인 수급, 반도체 업황 그리고 기업 실적이 함떼 뒷받침돼야 할 것 입니다.
    따라서 실적 호조는 전 고점 돌파를 위한 중요한 조건이지만 위에 언급 드린 여러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 만큼 다른 빅테크주도 실적 쩔고 CAPEX 계속해서 늘린다면 다시금 코스피가 전고점을 향해 갈 수 있는 기반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위에 줄줄이 시체들이 많아서 막강 매물대를 뚫으려면 단기간에는 힘들거 같구요 계단식 상승으로는 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지만, 빅테크 실적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곧바로 전고점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반도체주에 더 중요한 것은 빅테크의 현재 이익보다 향후 AI 설비투자 계획입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증가한 데 이어 2026년 설비투자 전망을 1,950억~2,050억달러로 높였습니다. 국내 증시는 이를 AI 서버와 HBM 수요가 계속될 신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7월 29일, 아마존은 7월 30일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들 기업이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유지하거나 확대하고, 클라우드 성장률도 양호하게 제시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은 커집니다.

    다만 두 기업의 조건은 다릅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수요와 가격, 엔비디아향 공급 확대가 중요하고,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 회복과 고객사 확대, 범용 D램·낸드 가격 상승이 함께 확인돼야 합니다. 기대가 이미 주가에 많이 반영됐다면 좋은 실적이 나와도 차익실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남은 빅테크들이 실적뿐 아니라 AI 투자 계획까지 상향한다면 전고점 접근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러나 전고점 돌파와 안착을 위해서는 실제 HBM 출하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 이익 전망 상향이 뒤따라야 합니다. 실적 발표 전 급등 구간을 추격하기보다 변동성을 감안해 분할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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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실적이 좋으면 그에 따라 호재로 받아들여 상승할 순 있겠으나

    문제는 지금 한국경제입니다. 너무 많은 돈이 풀려있는데다 국가경쟁력이 반도체에만 쏠려있습니다.

    전체 수출량의 40%를 차지할 정도이죠. 좋은 것이지만 너무 쏠려있고 다른 부분들은 최악을 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 지방지역들은 계속 죽어나가고 있고 빠르게 초고령화사회로 진입 중이라

    앞으로 10년 뒤면 60대 이상이 약 1,400만명 이상 돌파하여 거의 전체인구의 25% 까지도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문제냐 무엇이냐면 정치적으로 표를 받기 위해 복지는 계속 늘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이며 이는 세금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작년 대비 3%가까이 올렸으며 물가 또한 실질 물가는 5%정도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월급이 매년 10% 정도는 올라야 된다는 것인데 그런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이렇게 점점 사회에서 k 양극화 현상은 짙어지게 되며 가난한사람들은 더 가난해지고 중간에 있던 분들 조차도 가난해지는 시기가 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포기하게 되며 결국 이것은 외국인들이 차지하게 되죠.

    벌써 이민자만 200만명이 넘습니다. 5천만 인구에서 이미 200만명이 외국인이며 더 추가로 늘어나게 되어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죠 인종차별, 범죄, 마약 등등 점차 무너지는 시나리오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해서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보인다면 반도체 수요가 커져 국내 반도체 기업 또한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밸류에이션과 환율, 금리 등도 뒷받침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