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계절은 과거엔 절기 라고 하여 24절기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크게 계절은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지만 그 사이사이를 더 세부적으로 온도나 기후를 구분하여 24등분 하여 환경을 구분하였습니다.
이러한 절기는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존재하고 있는데 절기와 절기의 간격은 대략 15일 정도 입니다.
현재 과학기술이 발달한 요즘에는 기상청에서 계절을 구분할 때 이러한 절기 뿐 아니라 기온, 기압, 강수량, 기단 등 여러가지 요인을 슈퍼컴퓨터를 사용하여 계절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에 따라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기후예측의 난이도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현재 여름이 길이가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상이변에 맞춰 매년 계절별로 그 길이가 조정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