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쏘렌토 내비 안내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2018년식 쏘렌토를 운전해보니 내비안내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냥 직진하면 되는길을 우회해서 유료 순환도로 톨게이트를 들러서 돈을 내게하고

다시 직진길로 합류하게 하는 방식으로 안내를 한다든지

굳이 안가도 되는길을 한번 더 이중으로 돌게해서 안내를 한다든지요.

기아 내비가 모두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 이상해요?

옵션을 건드렸나 해서 들어가고 초기화를 해보고 가장 최단거리로 이동을 해봐도

역시나 마찬가지던데

기아 내비가 다 이런가요?

현대나 쌍용등은 이렇지 않은것 같은데, 혹시 잘 모르는 옵션 설정같은게 있는지

관련해서 정보 아시는분들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몇 차종의 내장 네비게이션이 질문하신 내용처럼 안내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스마트폰네비를 이용해서 네비를 쓴다고 합니다.

    위성으로 교통상황을 내리받아서 목적지까지 최단시간으로 갈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해주는데, 이게 단점이 출발당시 교통상황을 위성으로 받아온다는겁니다. 그래서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교통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출발할 당시의 교통상황을 반영해서 도착까지 그대로 유지하기때문에 우회를 시키는것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해당 시스템이 원래 그런거라, 소렌토네비를 사용하지마시고, 스마트폰네비를 사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떤분은 그 기능때문에 암걸릴것같다고하더라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네비설정에 보시면 옵션에 무료길 선택이냐 유료길 선택이냐가 있습니다.그걸설정하시면 그설정에 맞게 길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