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자본창업에대하여, 대출을 끼고 시작하는 창업에 대하여.
소자본창업에 대하여 소자본의 기준이 애매모호하다고 느낍니다.
보증금제외 어느정도를 소자본이라 할 수 있을까요?
대출끼고 시작하는 창업은 결사반대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자본 창업의 일반적인 기준은 보증금을 제외하고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내외를 의미합니다. 대출의 경우, 고금리 사금융이 아닌 정부 지원 정책자금(2~4%대)를 활용하여 초기 운영 자금을 확보하는 차원이라면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출 비중이 전체 자금의 30%를 초과하너가 확실한 상환 계획 없는 무리한 대출은 리스크가 크므로, 초기에는 최대한 작게 시작해서 시스템으로 키우는 구조를 지향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소자본 창업에 대해서 대출을 끼고 시작하는 창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자본 창업에서 보통 소자본의 기준이 되는 것은
점포 임차 비용과 인테리어 등 초기 투자 비용을 합쳐서
5,000만원 내외라면 소자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대출끼고 시작하는 창업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자본 창업이란 업종과 지역, 사업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증금을 제외한 순수 사업 초기 비용으로 대략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정도를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 범위는 창업 아이템, 임대료, 초기 재고 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을 끼고 시작하는 창업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대출을 활용하면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지만, 상환 부담과 이자가 추가되며, 무리한 대출은 경영 위험도를 높일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경험이 부족하거나 매출 예측이 불확실한 경우 대출 없이 시작하거나 정부 지원, 소액융자, 가족 지원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자본 창업의 현실적인 기준은 보통 5000만원 미만 이라고 생각 합니다.
실패해서 사업을 접더라도 내 일상이 무너지지 않고 사업 자금을 1년 안에 근로소득으로 회복 가능한 수준 입니다.
대출을 끼고 사업을 시작하는게 무조건 좋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전체 자본의 50% 이상을 대출로 충당 하거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경우는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소자본창업의 기준은 보증금을 제외하고 시설비와 초기 운영자금을 합쳐서 5000만원 내외를 마지노선으로 봅니다. 대출을 활용한 창업은 무조건적인 반대보다 자기자본 비율을 최소 70% 이상 유지하여 매출 부진시에도 이자 부담을 견딜 수 있는지가 성패의 핵심입니다. 가급적 시중 은행보다 금리가 낮은 소상공인 정책 자금을 우선 활용하고 초기 6개월간 수익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예비비를 반드시 확보해야 합니다. 결국 소자본 창업은 얼마나 투자하느냐보다 임대료와 이자 같은 고정비를 얼마나 낮게 설계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