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손흥민의 리더십이 문제일까요??

저는 대한민국 축구에 헌신한 손흥민에 대해서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황인범, 김민재, 황희찬 이 3명은 손흥민 발끝에도 못 미치면서 이렇게 분위기를 흐리는 걸까요? 진짜 별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협이랑 96라인이랑 축협전용기자들이랑 같은편인거죠 이것은 오래전부터 되풀이되어온 패턴입니다 이강인탁구사건부터 되돌아가면 탁구사건을 누군가 바로 기자에게 흘립니다 그리고 아침07시에 기자가 축협에 확인을 요청하자 바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조사는 하지 않겠다 하고 아무것도 수습을 안합니다 그러면 기자들이 소설을 씁니다 조사를 안해서 결론을 안내려줘야 소설을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 기강을 잡으려면 한국인감독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여론이 외국인감독을 찾으니 반년을 외국인감독 면접만 보고 시간끌다 홍명보를 감독으로 꽂습니다 명분은 선수들 기강을 잡아야 한다는것이죠 이번에도 비슷합니다 96라인이 홍명보때 재미좀 봤죠 사실 내부의 일을 흘리는게 96라인 인지는 몰랐는데 황인범인터뷰에서 드러나 버렸죠 9년간 힘들었다며 손흥민을 저격하고 모레노는 임시감독이라며 패싱하고 홍명보라인 전력강화위윈에게 상담을 합니다 손흥민때문에 96이 그만둔다는 늬앙스를 기자들에게 줍니다 그러면 축협전용기자들은 손흥민이 문제다 기사를 쓰죠 9년간 힘들었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손흥민이 주장이 되자마자 힘들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되자마자 힘들수있습니까 손흥민은 지금은 토트넘레전드고 케인보다 팬들이 좋아하지만 비판을 받을때는 너무 착해서 선수들을 갈궈야 되는거 아니냐로 비판을 받았죠 인성좋기로 유명한 선수가 박지성 손흥민 이재성 입니다 동료들의 인터뷰에 항상 좋은사람이라는게 붙죠 96라인도 뭐때문에 힘들다는 말은 안할겁니다 그래야 소설을 쓰죠 고름이 생기고 고름이 터지면 상처가 낫는법입니다 이제 한국인감독이 기강을 잡아야 한다는 말을 할차례입니다 그러니까 포옛이 떨어지고 모레노가 감독이 된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제뇌피셜인데 손흥민이 공격받는건 기사에 휘발성이 있어 퍼나르기 좋기도 하지만 손흥민이 팀을 단합시키고 모레노를 지지해버리면 한국인감독이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갈라치기를 해서 불화설을 써야하는데 기사를 흘리는 범인이 96라인이라는걸 이번에 알게된거죠 이번에 국힘국회원실에 손흥민이 7번이라 불린다고 제보한건 또 누굴까요 다 짜고 치는겁니다 일부러 기사거리 만들려고 굳이 국힘문체부의원에게 흘리고 국힘국회의원은 한심하든 말든 국회에서 발언을 한거죠 저번 청문회때 정몽규가 국힘문체부의원에게 문자보낸거 드러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이 공정하게 해야한다고 한마디한건 의미가 있는겁니다 민주당쪽에서는 불화설이네 이런 기사거리를 안주죠 대통령이 경고를 준거죠 축협카르텔은 결국 한국인감독 꽂고 회장선거도 자신들 라인에서 나오게 하려는 겁니다 회장선거가 앞당겨진다는 말이 있던데 누가 후보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저는 비관적입니다 박지성급이 나와야 승산이 있을것같네요 축협라인 회장되면 적당히 때되면 한국인감독 꽂거나 일부러 못하는외국인감독 뽑고 이러니까 한국인감독 있어야 된다를 시전할겁니다 이제껏 그래왔고 벤투같이 의외로 잘해버리면 계약해지 합니다

  • 아무런 결론이 나오지 않고

    그냥 카더라식의 내용들밖에 없는데

    제3자들이 그걸 사실로 받아들이고 결론을 내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트넘에서 주장도 했었고

    딱히 문제도 없이 주장직을 잘 마쳤는데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96년생 요 3놈은 한국 축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썩을 놈들 참 니쁜놈들 많이니 월드컵이 그모양이었지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를 뒷담화나 하고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선수들도 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누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다들 소중한 대표팀 선수들이에요.

    비난보다는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면 좋겠어요.

    모두 함께 응원해요~

    부족하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손흥민의 헌신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는 마음은 이해해요.

    다만 세 선수가 분위기를 흐린다고 단정하려면 구체적인 발언과 맥락을 확인해야 해요.

    표정이나 의견 충돌만으로 갈등을 판단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세 선수도 각자의 역할과 기여가 있고, 대표팀 분위기는 한 사람 탓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요.

    확인된 사실과 추측을 구분하고, 비판은 인신공격보다 행동과 경기력에 초점을 두는 게 공정해요.

    감사합니다.

  • 손흥민의 헌신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는 것과 별개로 황인범, 김민재, 황희찬의 행동도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수들 사이의 갈등이 사실이라면 누구의 잘못인지 단정하기보다 팀워크와 소통의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