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 풀리나 싶었는데 숨이 또 콱 막힙니다..
하.. 어떻게 해야..
미칠것 같아요 이제
더이상 삐지고 풀어주고 이런것 못할것 같거든요
왜이렇게 애처럼 구는걸까요?
모르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성자님이 이 관계에 많이 지쳐있는 상황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애 같은 모습이 있기는 하네요.
그런 모습이 마냥 귀엽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작성자님은 후자에 속하는 것 같아요. 또한 작성자님은 각자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성숙한 연애를 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인지하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거요.
상대방의 저러한 모습은 결코 변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작성자님이 이 부분은 내려놓고 맞춰주며 만나시던가, 아니면 더이상 안되겠다, 더이상은 싫다 싶으면 관계를 정리하심이 맞을 것 같습니다.
잘 한번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빠가 맞는지 의구심이 드는데 집착도 심하고 너무 아이처럼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잠깐 카톡 안볼 수 있지 어디갔냐고 물어보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숨이 턱 막히는 거 같은데 저런 행동이 질문자님과의 사이가 더 좋아질거라는 생각때문에 저러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남의 주기에 대한 이야기 인가요? 서로를 맞춰 나가는 연습이 필요해보이네요. 연인관계가 복잡하죠. 일에 집중하다보면 소흘해지기도 하고…그래서 서로 어느정도 이해하는 맘으로 휴식기가 필요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