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매하게 쎄한 같은 회사 직원 행동………..
점심에 같이 밥만 먹는 다른과 직원이있습니다
나이가 18살 차이정도인데
통하는 얘기도없고 어쩌다 그냥 별 말 없이 계속 밥만 같이먹어요 성격도 좋으셔서 처음엔 좋았는데
점심시간에 제가 제 방에서 자고 있으면 (층수에 불 다 꺼져있음)
평소에도 노크 없는 건 그럴수있다생각했는데
자고있을때 아무소리도 없이 몰래? 와서
점심시간 끝나고 해도 문제없는 이야기를
굳이 깨워서 한다던지
저 없을땐 몰래 제 자리를 보고간다던가..
방에서 혼자 자는데 눈마주쳐서
왜이러냐고 한적도있는데 귀신 아니라면서 웃거나
눈치가 없는거같긴한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사람간의 예의가 아닌가싶고
내가 예민한 건가싶습니다
나이차때문에 어쩌지도 못하겠고
평소에도 남들한테 관심이 너무 많길래 안맞다고생각했는데 애매하게 선넘는 행동들이 많아요
계속 봐야할 사이라서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