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2 여아와 금요일에 갈만한 용인 근처 체험장소

초2 여아와 금요일에 갈만한 용인 근처 체험장소 부탁드립니다.

다리를 깁스해서 휠체어 대여 가능한 장소거나, 많이 걷지 않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입장료 저렴하거나 무료인 곳으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2 영아이고 깁스중이면 많이 안 걷고 실내위주+체험 요소 있는 곳이 좋을것같습니다.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할 만한 다양한 체험 전시가 가득하고 입구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로 휠체어 대여가 가능하면 건물내 엘리베이터와 경사로가 잘 갖춰져잇어 휠체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방문전 홈페이지 예약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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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번에도 이와 관련한 질문을 올려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아이와 함께 가 볼 만한 장소를 정하지 못함이 크신 것 같습니다.

    깁스와 아이와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장소는

    박물관. 전시관. 민속촌 .미술관. 과학관 .식물원 관람이 있겠습니다.

    박물관은 무료 관람이 가능 하기에 박물관을 관람해 보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초2 여아와 함꼐 갈만한 곳은 에o랜드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다리를 다친 상황이라고 한다면, 휠체어 같은것을 대여해서 실내에서 구경을 할 수 있는 곳이 가장 무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용인박물관 등이 어떨까 하는생각도 들며, 실내라서 아이에게 큰 부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물관 관람이 끝나면 카페에 가도 되고, 그것이 아니라면 영화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