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영아이고 깁스중이면 많이 안 걷고 실내위주+체험 요소 있는 곳이 좋을것같습니다. 경기도 어린이박물관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할 만한 다양한 체험 전시가 가득하고 입구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로 휠체어 대여가 가능하면 건물내 엘리베이터와 경사로가 잘 갖춰져잇어 휠체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방문전 홈페이지 예약은 필수입니다.
초2 여아와 함꼐 갈만한 곳은 에o랜드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다리를 다친 상황이라고 한다면, 휠체어 같은것을 대여해서 실내에서 구경을 할 수 있는 곳이 가장 무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용인박물관 등이 어떨까 하는생각도 들며, 실내라서 아이에게 큰 부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물관 관람이 끝나면 카페에 가도 되고, 그것이 아니라면 영화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