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반깁스한 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갈만한 곳
반깁스한 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많이 걷지 않거나 휠체어 대여가 가능한 곳이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근처로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반깁스한 아이와 주말 나들이 할만한 곳으로는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구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이 있습니다. 수지에서 가까우며 실내 전시 위주라 반깁스한 아이와 방문하기 좋습니다. 자동차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으며 전시실 내부가 평지로 되어 있어 이동이 매우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다리가 현재 조금 불편한 상황이군요
용인 이라면 수지구에 있는 애니멀클럽 을 추천합니다!
실내라서 날씨에 대한 영향도 전혀 없구요
또 아이가 다리가 불편한 경우 라면은
아무래도 실외 보다는 안에 실내 놀이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니멀클럽에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놀이들과
동물도 같이 있어서 동물구경도 할 수 있다고 해요
애니멀클럽은 휠체어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안에 대여까지는 되는건진 확실하지 않는 부분이라
그 장소에 문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다리를 많이 불편해 한다면
다른 업체에 대여를 하셔서 가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얼른 아이가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반깁스한 아이라면 아쿠아플래닛 광교에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광교 갤러리아 층에 있으며 매표소에서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며 한정 수량이라 빨리 소진 될 수 있으니 일찍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엘리베이터 이동도 가능해서 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펭귄존과 대형 상어와 인어공주 공연을 보시면 아이가 만족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가 집에만 있기 답답해할 수도 있어서,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잠깐 바람 쐬고 오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죠☺️
근처에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제일 편하게 다녀오기 좋을 것 같아요.
실내라 덥거나 추울 걱정도 덜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체험할 게 있어서 반깁스한 아이도 놀거리가 있어요 중간중간 앉아서 쉬기 좋고 엘리베이터도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도 조금 덜 힘드실 거예요. 아이 컨디션 괜찮으면 바로 옆 백남준아트센터이나 경기도박물관 잠깐 산책하듯 들러도 좋고요.
혹시 아이가 답답해하면 구갈레스피아처럼 평지 위주 산책도 괜찮아요. 오래 걷기보다는 벤치에 앉아서 간식 먹고, 잠깐 햇빛 쐬는 정도만 해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한국민속촌도 휠체어 대여가 가능해요. 하루 종일 놀자!보다는 공연 하나 보고 맛있는 거 먹고 오는 정도로만 가볍게 다녀오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금은 아이도 그렇지만 보호자분도 고생 많으실 시기라, 잠깐 나가서 웃고 들어오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