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과천 서울대공원만한곳이 없는데 동물원도 크고 애들 뛰어놀기엔 아주 딱이거든요 거기다 현대미술관까지 들르면 문화생활도 되고 주차장도 넓직하니 편하더라구요 근처에 쌈밥집들 유명한곳 많으니까 검색해보고 가서 먹으면 애들도 잘먹고 하루가 금방가요 그정도면 아마 가족들 다 만족할거에요.
경기도라면 이동이 편하고 너무 빡빡하지 않은 코스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안성 팜랜드에서는 동물 먹이주기, 트랙터 체험 후 근처 카페를 가지 좋으며 동물 구경과 유모차 이동이 편합니다. 용인은 에버랜드에 가셨다가 호암미술관 산책 조합이 좋습니다. 아이 놀이기구와 자연 산책을 하루에 같이 즐기기 좋아서 가족 만족도가 높거든요